면역력 강화 등 건강기능식품으로 알려진
홍삼의 사포닌 성분이 피부 노화를 막는
과정을 국내 연구진이 규명했습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연세대 연구팀은
홍삼 속 진세노사이드가 노화된 피부에 쌓인
불필요한 성분을 분해하는 자가포식을
활발히 일으키고, 세포 내 항산화 표적
단백질 발현을 증가시키는 과정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세노사이드의 노화 억제 효과를
분자 수준에서 확인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 # 기초지원연
- # 홍삼성분
- # 피부노화
- # 기능
- # 확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