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옛 충남도청사에 자리했던
대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대전신용보증재단 3층으로 확대 이전해
오늘(30)부터 운영됩니다.
지난 2015년 전국에서 처음 설치돼
대전시와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 등
6개 기관으로 운영되어 온 센터는
이번에 금융복지상담센터가 추가로 설치돼
더 촘촘한 서민금융서비스를 지원하게 됩니다.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상환 기간 유예나 연장 등 채무 조정을 비롯해
신용이 낮은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자금을 대출해 주는 등
금융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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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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