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전체 도민의 87.6%인
186만 명에게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이는 기준중위소득 180% 상당의 기준액과
가구별 6월 건강보험료를 비교해 선정한
것으로, 1인당 25만 원 씩 모두
4천658억 원이 지급될 전망입니다.
도는 오는 6일부터 카드사와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등 온라인으로 지원금 조회와
신청이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13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와 은행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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