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열차 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가운데
예매 첫날인 오늘(투데이 어제), 예매율은
50%를 밑돌았습니다.
한국철도는
경부선 등 7개 노선의 추석 승차권 53만여
석 가운데 48.9%가 팔려 지난해 추석 당시
예매율인 52.6%를 밑돌았다고 밝혔습니다.
내일(투데이 오늘)은 호남과 전라선 등의
예매가 이뤄지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체 좌석의 절반인 창가 좌석만 예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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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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