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도내 유명산에서
폐건축자재와 폐가전제품, 생활 쓰레기 등
방치된 쓰레기 수백 톤을 확인하고
수거에 나섰습니다.
도가 확인한 쓰레기는 논산 대둔산 일원에
160톤, 금산 서대산 120톤, 예산 덕숭산 50톤, 청양 칠갑산 9톤 등 모두 339톤에 달하며,
도는 불법투기 행위자도 찾아 행정·사법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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