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백화점과 대형마트를 비롯해
전통시장 등 41곳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 상황 등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합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백화점과 전통시장 등을 찾아 소방, 가스 등
시설물 안전을 점검하고, 명절 준비를 위해
방문하는 시민들의 안전한 장보기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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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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