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법안이 순항중인
호재에도 불구하고, 세종시 집값이
내림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조사 결과
이번 주 세종시의 아파트 매매 가격은
지난 주보다 0.01% 하락했는데, 지난해
집값 급등의 피로감이 여전히 시장에
지배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대전시의 집값은 수도권과 제주
다음으로 높은 0.34%의 상승률을 기록했고,
충남도도 0.29%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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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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