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라이언 카펜터가 KBO리그 7~8월
최우수 선수 후보에 올랐습니다.
카펜터는 두 달 동안 5경기에 선발 등판해
30이닝 동안 평균 자책점은 0.30으로 1위,
탈삼진 41개로 2위에 오르며, 맹활약했습니다.
7~8월 최우수 선수 후보에는
카펜터와 함께 롯데 투수 김원중,
삼성 투수 백정현, NC 외야수 나성범,
KT 내야수 황재균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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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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