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오늘 대전 항공우주연구원을 찾아 다음 달 발사 예정인 '누리호'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송 대표는 '누리호' 발사가 성공하면
우리나라는 세계 7번째로 독자적 우주 수송
능력을 확보한다며, K-우주시대의 새장이 열리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누리호는 국내 기술로 만든 3단형
우주 발사체로 다음 달과 내년 5월 2차례의
발사가 계획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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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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