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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직원 잇단 확진..충남 비수도권 '최다'

김윤미 기자 입력 2021-09-06 07:30:00 조회수 12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완화한

대전에서 최근 문을 연 신세계백화점

직원 3명이 잇달아 확진되는 등

여전히 불안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과 백화점 측은

5층 커피숍에서 일한 직원 1명이

먼저 확진된 데 이어

동료 직원 2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오늘(6) 하루 백화점 전체를 임시 휴업하고,

방역과 함께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세종시에서는 부강면의 유흥업소 종자사와

접촉한 2명이 더 확진되는 등 3명이 추가됐고,

특히, 충남에서는 일상 감염과 더불어

학교와 직장 등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번지며

연일 비수도권 최다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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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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