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대전에서 논산 성동산업단지와
대덕구 교회, 중소기업 등 기존 연쇄 감염
여파가 계속되면서 45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확진자가 나와 어제(6) 하루 문을
닫았다 영업을 재개한 대전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에선 지하 즉석조리매장에서
근무했던 40대 1명이 아들과 함께 추가
확진됐습니다.
확산세가 가장 거센 충남에서는 다방과
관련한 집단감염 등으로 예산에서 9명을
비롯해 천안에서 32명, 아산에서 15명 등
86명이 오늘 하루 추가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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