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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로 문 닫았던 신세계 직원 또 확진

김태욱 기자 입력 2021-09-07 20:30:00 조회수 105

오늘 하루 대전에서 논산 성동산업단지와

대덕구 교회, 중소기업 등 기존 연쇄 감염

여파가 계속되면서 45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확진자가 나와 어제(6) 하루 문을

닫았다 영업을 재개한 대전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에선 지하 즉석조리매장에서

근무했던 40대 1명이 아들과 함께 추가

확진됐습니다.



확산세가 가장 거센 충남에서는 다방과

관련한 집단감염 등으로 예산에서 9명을

비롯해 천안에서 32명, 아산에서 15명 등

86명이 오늘 하루 추가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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