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가 개발한 이동형 음압 병동이
코로나19 경증 환자를 위한
특별생활치료센터에서 운영됩니다.
경기도 인재개발원 실내체육관에 설치된
특별생활치료센터는 다목적실과 함께
2인 1실로 이뤄진 28병상을 갖추고
오는 13일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개발 시작 1년여 만에 의료현장에 적용된
카이스트의 이동형 음압병동은
신속하게 변형 또는 개조가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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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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