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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서 기후위기 국제회의..'2050 탈석탄·탄소중립'

조형찬 기자 입력 2021-09-09 07:30:00 조회수 196

충남도는

예산에서 양승조 지사와 한정애 환경부 장관,

반기문 반기문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위기 대응 국제회의를 열고,

'2050 탄소중립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도는 오는 203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의

50%를 감축하기 위해 도내 석탄화력발전소

29기를 2050년까지 전부 폐쇄하고,

재생에너지 자립률을 40%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또, 수소차 49만 대, 수소충전소 150기를

보급·설치하고, 도가 전국 처음 도입한

탈석탄·탄소중립 금고도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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