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이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으로 생산라인 가동을
다시 중단합니다.
현대차는 차량용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로 어제부터 오늘(10)까지
이틀간 공장 가동을 중단하며 오는 13일부터
생산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2월부터 모두 4차례
반도체 부족으로 아산공장 휴업을 단행했고,
지난 7월에는 전기자동차 생산 라인 구축을
위해 한 달간 공장 가동을 멈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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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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