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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서 화이자 2차 접종 30대 공무원 사흘 만에 숨져

문은선 기자 입력 2021-09-14 07:30:00 조회수 124

홍성군청 30대 공무원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뒤 사흘 만에 숨져 방역당국이

인과성 여부에 대한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 공무원은 지난 9일

홍성군보건소에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한 뒤 이상반응을 보여 대전의 한 대학병원에 입원했고 입원 하룻만인 어젯밤(투데이 그제 밤)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숨진 공무원은 별다른 기저질환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방역당국은 백신 접종과의 인과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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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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