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사고가 있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충남도와 홍성군 보건소는
지난 6일 홍성 광천의 한 의원에서
유통기한이 이틀 지난 화이자 백신을
13명에게 접종한 사실을 확인하고 당국에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아직까지 오접종자들에게서
추가 이상반응은 나오지 않고 있지만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재접종 기회를 안내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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