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석문면 국가산업단지와
송악읍 아산국가산업단지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 숲이 조성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은
산림청의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두 산업단지 일대가 선정돼
내년 말까지 각각 1.5ha와 1ha씩 소나무 등을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공장 등 미세먼지 발생 주변지역에
숲을 조성해 미세먼지가 주거 지역으로
유입되는 것을 억제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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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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