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덕산면과 예산읍 신례원리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수시 합동단속을
벌입니다.
단속 대상은 유흥·단란주점과
음식점, 다방, 숙박업과 목욕장 등
4백여 곳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와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2~3일 간격으로 중점 점검합니다.
앞서 군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덕산면 다방과 관련해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어긴 9명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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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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