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노사가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중재로
밤샘 협상을 벌인 끝에 어제(16)
임금·단체협약 협상안에 잠정 합의해
우려했던 파업 사태는 피했습니다.
을지대병원은 간호인력 확충과
임금 인상 등을 주장해 온
노조 측 입장을 일부 받아들여
개인 연봉 3.01% 인상, 외래 간호인력
정규직 10명 충원 등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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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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