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두정동과 대전시 둔산동이
전국에서도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분석한 자료를 보면,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천안시 두정동은 음주운전 교통사고
60건이 발생해 90명이 다쳐
수원시 인계동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사고가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대전시 둔산동도
57건의 음주 교통사고로 115명이 부상당해
전국 세 번째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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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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