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닷새간의 추석 연휴 기간
대전역에 119 구급대가 전진 배치됩니다.
대전시 소방본부는
귀성객이 몰리는 대전역에
119구급대를 전진 배치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이송 등을 하고,
119종합상황실 인력을 보강해
연휴 기간 급증하는 신고에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대전에서는
하루 평균 1.2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205건의 구급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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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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