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습 결손을 해소하기 위해
대전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초등학생 공부방 프로그램인
한무릎공부방에 5백 팀 넘게 지원했습니다.
교과 보충 집중 프로그램인
한무릎공부방은 기초학력과
자기주도학습을 원하는 4명 안팎의
학생을 한 팀으로, 방과 후나 휴일,
방학에 학생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수요 조사 결과 532팀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시교육청은 공부방을 직접 운영할
교사와 학생에게 교재와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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