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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가을 전시 풍성

문은선 기자 입력 2021-09-23 07:30:00 조회수 182

대전시립미술관이 온·오프라인을 활용해

다양한 가을 전시를 선보입니다.



올해 퓰리처상 수상작과 함께

앤디 워홀, 장 미쉘 바스키아,

데미안 허스트 등 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을 전시한 <트라우마: 퓰리처상

사진전과 15분> 전은 오는 26일 마무리되고



다음 달(10)에는 대전 중견작가들의

공예 작업을 주제로 한 전시와

지역 미술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작가를

양성하는 <넥스트코드> 전이 열립니다.



오는 11월 엑스포 남문광장에 있는

DMA아트센터에선 '원근'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기획전이,

대흥동 대전창작센터에서는 '공감각'을

주제로 평면과 설치, 영상 등

실험적 작품이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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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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