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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청년몰 절반은 휴·폐업

김태욱 기자 입력 2021-09-23 20:30:00 조회수 8

대전·충남지역 청년몰 가운데 절반은

운영을 중단하거나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자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이

소상공인진흥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에서 2019년 사이 청년몰 휴·폐업률은

대전이 58.8%, 충남이 48.8%로 전국 14개

시·도 가운데 각각 5,6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황 의원은

지난해까지 청년몰 사업에 464억 원이

투입됐지만 휴·폐업한 점포가 전체의 절반에

달한다며 현장 상황에 맞는 사업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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