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최근 외국인 유학생 사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대전에 있는 대학과 대학원 기숙사에
입소한 모든 학생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기숙사에서 하루라도 생활했거나
앞으로 입소할 예정인 대전 지역 20개 대학
학생 만 3천여 명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의무적으로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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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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