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서산에서 열릴 예정이던 축제가 줄줄이
연기되거나 취소됐습니다.
서산시에 따르면
격년제로 열리는 서산시민체육대회는
1년 연기됐고 축성 600주년 기념
서산해미읍성축제도 내년 10월로 미뤄졌습니다.
또 류방택 별축제와 서산천수만 철새기행전은
취소됐고, 서산뻘낙지먹물축제 등 5개 축제도 올해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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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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