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이
리그 1위 김천 상무에게 패해
올 시즌 우승 가능성이 희박해졌습니다.
대전은 지난 26일,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과의 30라운드 경기에서
한 골씩 주고받은 후반 31분, 상대 수비수
박지수에게 결승골을 내줘 1대 2로 졌습니다.
정규리그가 팀당 5경기를 남긴 가운데
3위 대전은 선두 김천과의 승점 차가
12점으로 벌어져 사실상 우승에서 멀어지면서
1부 리그 승격 직행도 어려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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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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