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비정규직 직접고용을 위한
'당진시 대책위원회'가 오늘(투데이 어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제철이 손해배상
소송을 철회하고 노동조합과 대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한 달 넘게 지속된
현대제철 비정규직 지회 파업은
불법파견 문제를 덮기 위한 사측의 자회사
추진에서 비롯됐다며, 더 이상의 희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진시와 시의회도 중재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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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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