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용된 대전시 9급 공무원이
지난 26일 휴직 신청을 하루 앞두고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대전시가 자체 조사에 나설 전망입니다.
유족은 숨진 A씨가 지난 7월
새 부서로 발령받은 뒤
부당하고 과중한 업무와 직장 내 괴롭힘으로
힘들어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전시는 곧 감사에 착수해
사실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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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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