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가양도서관이
이달까지 운영하고 올해 말 폐관됩니다.
대전 동구는 도서 대출과 열람 등의 서비스를 종료하고, 이후 연말까지 미반납 도서 회수와 소장 도서와 물품 이관 처리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폐관 뒤 29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 6월 개관을 목표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제2 시립도서관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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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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