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 문화예술계 활성화를 돕기 위해
내년 2월까지 `학생 문화예술관람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합니다.
이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1인당 2만 포인트를 지급해
문화예술작품을 관람하는 데 쓰도록 하는데,
지원 대상은 지역 중학생이나 또래 학교 밖
청소년들입니다.
대전시는
내년에는 지원 대상을 초등학생과 고교생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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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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