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
전염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특별 방역 대책을 추진합니다.
도와 시·군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와 농협 등 도내
24곳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합니다.
또 도내 철새도래지 18곳의 축산 차량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수의사·방역 관계자 등
전담인력 534명을 동원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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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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