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인 오늘(3) 대전 문화동의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등 한여름 같은 더위가 나타났습니다.
그 밖에 금산 31.1도, 천안 28.7도로
대전과 함께 이들 지역은 기상청 관측 사상 10월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대체휴일인 내일(4)은 대체로 흐리고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9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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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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