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와 부여에서 9일 동안 진행된
제67회 백제문화제가 어제(3)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백제 문화제는 코로나19의 여파로
현장 행사와 비대면 프로그램을 병행했는데,
주최 측인 공주시는 축제장에 약 10만 명,
온라인 프로그램에 20만 명가량이 참가해
흥행에 성공했다고 자평했습니다.
하지만, 자연경관 위주로 현장 행사가 열려
백제문화제 본연의 볼거리가 부족했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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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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