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농업기술원이 빠르미와
여르미에 이어 품질이 우수한
극조생 벼 '충남 26호, 27호'를 개발했습니다.
도농업기술원은 두 계통의
완전미율이 96.1%로 높고 단백질 함량은
6% 수준으로 낮으며, 극조생종인데도
수량과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며
지역적응시험을 보완해 내년 품종 출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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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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