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이 남면 내곡리 옛 남성중학교
부지에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
조성을 본격 추진합니다.
부여군 유기농복합단지는 올해
사업부지 추가 매입과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뒤 내년 설계를 거쳐
오는 2023년 단지 조성 공사를 시작하고
2024년 준공 예정입니다.
이곳에는 충남도가 추진하는 광역먹거리
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유기농산물
유통센터를 비롯해 교육센터,
유기농업과 백제문화 체험장 등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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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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