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 새벽 0시 10분쯤
대전시 신대동의 자동차 정비 공장에서 불이 나
80제곱미터 규모의 작업장을 비롯해
정비 차량 9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9천4백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으로 현장감식 등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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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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