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대학, 공공연구기관의
보유 특허 활용률이 나란히 하락해
활용 전략 수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 양금희 의원의 국감 자료를 보면,
지난 2019년 기준 기업의 보유 특허
활용률은 77.7%,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은
22.1%로 1년 전에 비해 최대 12.4% 포인트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특히 국내 특허 72만 2천여 건 가운데
미활용 특허도 35.4%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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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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