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충남 한지형 마늘, 11월 중순 전에는 파종 마쳐야

김태욱 기자 입력 2021-10-12 07:30:00 조회수 22

충남지역에서 재배하는

한지형 마늘의 수확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늦어도 다음 달(11) 중순 전까지

파종을 마쳐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실험 결과,

10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파종했을 때

수확량은 0.1ha당 1,200kg인 반면,

11월 중순 이후로 파종 시기가 늦어질수록

마늘이 얼어 수확량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단, 파종 시기가 너무 일러도

온도가 높을 때 부패할 위험이 있고,

겨울철 한파로 동해 피해를 볼 수 있다며

파종 시기를 철저히 맞출 것을 당부했습니다.

  • # 충남
  • # 한지형마늘
  • # 11월중순
  • # 파종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