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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감염 여파 여전...천안서는 공무원 확진

김태욱 기자 입력 2021-10-13 07:30:00 조회수 42

확산세는 다소 주춤해졌지만

어제 대전에서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학교와 요양원, 콜센터를 중심으로 연쇄감염

여파가 이어졌습니다.



대전 동구의 한 요양원에서는

70대와 90대 등 입소자 3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14명으로 늘었고,

집단감염 여파로 유성구의 고등학교와

서구 콜센터, 대덕구의 중학교와 관련해

각각 1명씩이 추가 감염됐습니다.



어제 기준 세종에서는 10대 등 6명이 확진됐고

충남에서는 아산의 한 자동체 부품

제조업체에서 외국인 노동자 4명이 추가

확진됐고 천안시 공무원 2명이 확진돼 동료

공무원 130여 명이 진단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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