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보건소가 내년 상반기까지
리모델링에 들어가면서 안영동 효문화마을
관리원에서 보건소와 선별 진료소를 임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중구는 오는 16일과 17일
이전 준비를 위해 선별 진료소 운영을
중단하고 18일부터는 효문화마을 관리원에
차려진 선별 진료소에서 업무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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