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가 저소득가구의 냉난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연말까지
접수합니다.
에너지 바우처는 생계나 의료급여
수급자 등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냉난방비 요금 일부를 차감하거나
카드 형태의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가구 수에 따라 최대 19만 천 원까지
지원합니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며,
이달(10)부터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전면 폐지돼 대상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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