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선수 12명을 방출하며 선수단 정리에
나섰습니다.
이번에 방출된 선수들은 투수 6명,
내야수 2명, 외야수 3명, 포수 1명으로
올 시즌 투수 조장이었던 김진영과
1군에서 40경기 이상 뛰었던 외야수 정진호,
김민하가 포함됐습니다.
이들은 일주일 안에 양도 신청하는 구단이
있으면 팀을 옮길 수 있고, 이후에는
자유계약 선수 신분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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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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