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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벼→오이…충남 시설하우스서 국내 첫 3모작

문은선 기자 입력 2021-10-19 07:30:00 조회수 52

부여의 한 시설하우스에서

토마토, 벼에 이어 최근 오이 수확으로

전국에서 처음 3모작에 성공했습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이 하우스에서 지난 5월까지 토마토를

재배한 뒤 국내 첫 이기작 벼 신품종인

빠르미를 심어 84일 만인 지난 8월 수확했고

그 뒤 오이를 심어 최근 수확까지 끝냈다고

밝혔습니다.



도 농업기술원은 하우스 휴경기에

벼를 재배하면 토양 내 염류를 제거할 수 있고 추가 소득도 올릴 수 있으며 특히 성장 속도가 빠른 빠르미 덕에 3모작이 가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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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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