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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행복청 직원 배우자 명의로 투기 의혹"

김태욱 기자 입력 2021-10-22 07:30:00 조회수 5

세종시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전직 직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또 불거졌습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자료를 통해

행복청 전직 직원의 배우자로 추정되는

사람 명의로 지난 2017년 세종시 연서면

와촌리 일대 2필지, 4천여㎡의 땅을

사들인 것을 파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는 이 일대가 세종시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되기

1년 7개월 전으로, 김 의원은

앞서 경찰 수사에서 드러난

행복청 투기 혐의자 3명 가운데

이번에 투기 의혹이 제기된 공무원은

없었다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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