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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공 국감서 수상 태양광 사업 `낮은 경제성`

문은선 기자 입력 2021-10-25 07:30:00 조회수 188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다목적댐의 수상 태양광 사업이

경제성이 낮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보령댐 수상 태양광의 경우 지난해

전력 판매 수익이 1억 2천여 만 원인데

수리비는 3배 가까이 나왔다며

발전설비 설치 비용이 50~60억 원인데 비해

경제성이 너무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용담댐과 대청댐 수상 태양광 사업은

패널에 쌓인 새똥과 먼지 세척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우려하는 주민 이견으로

사업이 보류되고 있다며 사업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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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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