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주요 도로 인근 횡단보도와
교차로 조명이 5배 더 밝아집니다.
대전시는 내년까지 총사업비 72억원을 투입해 계룡로 등 29개 주요 간선도로 74곳에
조명탑을, 510곳에 횡단보도 집중조명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교차로에 설치하는 조명탑은 25m 높이에서
조명을 비춰 조도를 현재보다 5배 이상
높이게 돼 야간에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크게
감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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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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