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위드 코로나' 돌입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천안과 당진, 부여 등 충남 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천안에선 확진자 28명 가운데
초등학생 9명 등 17명이 10대 이하
청소년이고, 어제(투데이 그제) 학생 2명이
확진된 부여의 한 중학교에서도 학생 9명과
교직원 1명이 추가 감염되는 등 확산세가
이어졌습니다.
대전에서는
유성구 교회와 관련해 서구의 초등학교
교사 1명 등 3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가
40명으로 늘었지만 전수조사가 진행중인
해당 학교 학생 가운데 추가 양성 판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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