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는 `위드 코로나` 전환기를 맞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지원금 78억원을
지급합니다.
지급 대상은 연매출 4억원 이하인 소상공인
업소 만5천여 곳과 영업시간 제한 연장으로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유흥시설 등
393개 업소입니다.
유성구는 업소당 50만원씩 매출 감소 여부와
상관없이 지원할 계획으로 대전시에서 지원하는 `일상 회복 특별지원금`과는 별도로 구 자체
예산을 세워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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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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