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런 일상 회복이 논의중인 가운데
충남에서는 백신 미접종 청소년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빠르게 늘면서 오늘(29) 하루,
73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금산에서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4곳에서
학생 8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고,
부여에서는 중학교 집단 감염이
고등학교로 번져 학생 3명이,
당진에서도 중·고등학교 집단 감염의
여파 등으로 학생 4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또, 부여의 한 닭 가공업체에서
외국인 노동자 14명이 추가 감염됐고,
공주의 한 교회에서는 신자 7명이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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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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